AI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 8가지 실사용 비교 + 자동화 가이드 (2026)
한국 기업의 모든 회의에는 서기가 회의록을 남깁니다. 회의명·일시·참석자·안건·결정 사항·액션 아이템을 정리하는 이 작업은 보통 회의 시간만큼이나 추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기준 실제로 사용되는 AI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8가지(클로바노트·다글로·티로·캐럿·하이퍼노트·VexaScribe·Otter·마음회의록)를 가격·회의 봇·한국 기업 양식·언어 지원 기준으로 정직하게 비교하고, VexaScribe가 Zoom·Teams·Meet 봇 자동 입장으로 서기 부담을 없애는 방식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2026-07-25 검증.
지원 형식
짧게 답하면 — 회의록 ai 추천 8가지
AI 회의록 자동화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회의 봇 자동 입장 (Zoom·Teams·Meet 링크에 봇이 들어가서 실시간 녹음·전사)과 사후 업로드 (회의 후 녹음 파일 업로드). 두 방식 모두 한국 기업 표준 양식으로 자동 정리되며 워드 문서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회의록 ai 추천 요약: 다국적/다국어 기업 회의 자동화는 VexaScribe (Pro 플랜 회의 봇 포함, 월 $10 ≈ 13,500원), 순수 한국어 개인 메모는 클로바노트 무료(월 300분), 한국 기업 양식 + 슬라이드 자동화는 다글로, 한·일 다국어 회의는 티로(Tiro), 국내 기업 사내 통합은 하이퍼노트 또는 마음회의록, 보안 회의는 Whisper 로컬 설치. Otter는 공식적으로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만 지원하므로 한국어 회의에는 부적합.
정직한 한 마디: 외부 클라우드 업로드가 금지된 임원·HR·법무 회의는 어떤 클라우드 도구도 사용하지 마세요. 로컬 Whisper만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회의록이란? (수기 vs AI 자동화)
회의록(會議錄)은 한국 기업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공식 문서입니다. 모든 부서 회의·팀 회의·전사 회의 후에 서기(書記) 역할을 맡은 직원이 정해진 양식에 따라 회의 내용을 정리해서 사내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일반적인 한국 기업 회의록은 다음 항목을 포함합니다.
- 회의명 — 예: 2026년 3분기 마케팅 전략 회의
- 일시 — 회의 시작·종료 시각
- 장소 — 회의실 이름 또는 \"Zoom 온라인\"
- 참석자 — 직급·이름 (불참자도 별도 기재)
- 안건(議題) — 사전 공유된 토의 주제
- 토의 내용 — 각 안건별 발언 요약
- 결정 사항 — 회의에서 합의된 결론
- 액션 아이템 — 담당자·내용·기한
- 차기 회의 일정 — 다음 회의 날짜·안건
수기 작성의 부담
한국 기업에서 서기 역할은 보통 주니어 직원에게 돌아가며, 회의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메모\"하는 이중 부담이 큽니다. 1시간 회의의 회의록을 정리하는 데 보통 추가로 30분~1시간이 더 걸리고, 회의 중 놓친 부분이 있으면 다른 참석자에게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서기를 맡은 직원은 본인의 주 업무에 집중하기 어렵고, 회의록 품질도 \"놓친 부분 + 주관적 요약\"의 영향을 받습니다.
AI 자동화의 변화
AI 회의록 도구는 이 부담을 거의 0으로 만듭니다. 회의 봇이 자동 입장해서 음성을 빠짐없이 녹음·전사하고, 화자별로 발언을 분리하고, 한국 기업 표준 양식에 맞춰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자동 추출합니다. 서기는 회의에 온전히 참여하기만 하면 되고, 회의 종료 후 5~10분 안에 완성된 회의록 초안을 받아 필요한 부분만 다듬어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8가지 — 한눈에 비교 (2026-07)
2026년 7월 기준 각 도구의 공개 가격·기능을 정리한 표입니다. \"회의록 ai 추천\"을 찾는다면 본인의 회의 환경에 맞는 도구를 골라야 합니다 — 한국어 단일 vs 다국어, 모바일 메모 vs 회의 봇, 클라우드 vs 로컬, 무료 vs 유료.
| 도구 | 가격 (월) | 회의 봇 | 한국 양식 출력 | 언어 | 강점 |
|---|---|---|---|---|---|
| VexaScribe | $10 (Pro) (≈ 13,500원) | ✅ Zoom·Teams·Meet | ✅ 워드·PDF·마크다운 | 99개 | 회의 봇 + 다국어 + 액션 아이템 |
| Clova Note | 개인용 무료 (Naver Works 별도) | ❌ 모바일 녹음만 | 부분적 (요약만) | 한국어 + 일부 | 한국어 정확도 + 네이버 생태계 |
| Daglo | 11,900원 (Pro) 16,580원 (Premium) | 부분 지원 | ✅ 한국 기업 양식 | 주로 한국어 | 한국어 회의록 + 슬라이드 자동화 |
| Otter | $10~$20 (≈ 13,500~27,000원) | ✅ Zoom·Teams·Meet | 영어 양식 중심 | 한국어 약함 | 영어 회의에 강함 |
| Naver Works | 기업용 별도 견적 | 제한적 | ✅ 사내 양식 연동 | 한국어 + 일부 | 대기업 사내 통합 + 보안 |
| Tiro (티로) | 무료 60분 후 유료 (공식 페이지 확인) | 모바일 앱 + Zoom 일부 | ✅ 미팅노트 양식 | 한국어·일본어 특화 | 한·일 다국어 회의 + 모바일 |
| 캐럿 (Carrot) | 무료 + 유료 플랜 | 모바일 녹음 중심 | 부분적 | 한국어 중심 | 간편한 UX + 개인 사용 |
| HiperNote (하이퍼노트) | 기업용 견적 | Zoom·Teams 통합 | ✅ 한국 기업 양식 | 한국어 최적화 | 국내 기업 도입 실적 |
| 마음회의록 (Maum.AI) | 무료 + 유료 플랜 (공식 페이지 확인) | 웹 업로드 중심 | ✅ 국문 양식 | 한국어 특화 | 국산 서비스 + 공공기관 도입 |
가격은 2026년 7월 기준 각 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환율은 1 USD ≈ 1,350원 기준 환산. Otter는 공식적으로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만 지원하므로 한국어 회의가 주력인 팀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Tiro·캐럿·하이퍼노트·마음회의록은 한국 스타트업/기업 서비스로, 정확한 최신 가격은 각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한국 기업 회의록 표준 형식
VexaScribe는 다음과 같은 한국 기업 표준 회의록 양식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사내 양식이 따로 있다면 사용자 정의 템플릿으로 등록해서 매번 같은 양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양식은 VexaScribe가 1시간 회의에서 약 5~10분 안에 자동 생성한 결과의 예시입니다. 서기는 결과 확인 후 필요한 부분만 5분 정도 다듬어서 사내 시스템에 등록하면 됩니다.
VexaScribe로 회의록 만드는 단계별 가이드
회의 봇 방식과 사후 업로드 방식 모두 3단계로 끝납니다. 회의 보안 정책상 봇 입장이 어려운 경우 사후 업로드 방식을 사용하세요.
- 1단계 — 회의 일정 등록 (또는 파일 업로드). 회의 봇 방식: Zoom·Teams·Google Meet 회의 URL을 VexaScribe 대시보드에 붙여넣고 시작 시간을 지정하면 봇이 자동 입장합니다. 사후 업로드 방식: 회의 종료 후 PC 녹음 파일(MP3·M4A·MP4)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합니다.
- 2단계 — 자동 처리 (5~10분). 음성 전사 → 화자 분리 → 한국 기업 표준 양식 요약 → 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1시간 회의 기준 약 5~10분 소요. 사용자는 이 동안 다른 업무를 봐도 됩니다.
- 3단계 — 검토 후 내보내기. 완성된 회의록을 워드(.docx)·PDF·마크다운으로 내보내거나 Notion·Asana로 직접 전송. 한국 기업 사내 시스템에는 보통 워드 형식으로 등록하므로 .docx 다운로드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한컴오피스(HWP) 에서도 무리 없이 열립니다.
전체 소요 시간: 회의 시간 + 약 15분 (자동 처리 5~10분 + 검토 5분). 수기 작성 시 회의 시간 + 30분~1시간이 걸리던 작업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회의 봇 vs 사후 업로드 방식
두 방식 모두 결과물(회의록)은 동일합니다. 회사 보안 정책·회의 환경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세요.
🤖 회의 봇 자동 입장
Zoom·Microsoft Teams·Google Meet 회의 링크에 VexaScribe 봇이 가상 참여자로 입장.
장점
- 회의 중 별도 녹음 작업 불필요
- 회의 종료 즉시 처리 시작
- 화자 분리 정확도 가장 높음 (Zoom 기준)
- 주최자가 아닌 참석자도 사용 가능
단점
- 회사 보안 정책상 외부 봇 입장 금지될 수 있음
- 회의실 정책에 따라 봇 입장 승인 필요
- Pro 플랜 이상 ($10/월부터)
📁 사후 업로드 방식
회의 종료 후 PC·휴대폰 녹음 파일을 VexaScribe에 업로드.
장점
- 외부 봇 입장 금지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
- 대면 회의·전화 회의도 처리 가능
- Basic 플랜 ($5/월)부터 사용 가능
- 이미 녹음된 과거 회의 파일도 처리
단점
- 회의 중 누군가 녹음을 시작·관리해야 함
- 화자 분리 정확도가 봇 방식보다 약간 낮음
- 파일 업로드·관리 단계가 추가됨
권장: 가능하면 회의 봇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 사내 보안 정책으로 외부 봇 입장이 금지된 경우(금융권·공공기관 등 일부)에 한해 사후 업로드 방식을 사용하세요.
보안·기밀 회의 처리 — Whisper 로컬 권장
모든 회의를 클라우드 AI에 맡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회의 유형은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업로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임원 회의·이사회 — 미공개 경영 정보 포함
- HR 회의·인사 평가·징계 — 개인정보 + 민감 정보
- 법무 자문 회의 —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 특권 보호 대상
- M&A·전략 회의 — 내부자 정보 (자본시장법 위반 우려)
- 고객 개인정보 다루는 회의 —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의무
- 공공기관 비공개 회의 — 보안 등급에 따라 외부 전송 금지
이 경우 OpenAI Whisper를 로컬 PC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완전 무료, 무제한,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ython 환경 설정이 필요해 비개발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지만, 회사 IT팀의 도움을 받으면 한 번 설정으로 영구 사용 가능합니다.
VexaScribe는 고객 음성으로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고 언제든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EU/미국 데이터 센터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업로드 자체가 금지\"된 콘텐츠라면 로컬 Whisper가 유일한 정답입니다. 일반 부서 회의·팀 회의·외부 미팅 등 보안 등급이 일반인 회의는 VexaScribe로 자동화하고, 보안 회의만 별도로 Whisper 로컬을 쓰는 \"이중 운영\"이 한국 기업에서 가장 현실적인 패턴입니다.
법적 주의: 한국에서 통화 녹음은 일방 동의로 가능하지만, 회의 녹음 시 참석자 전원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이 회사 정책상 안전합니다. 봇 입장 시에는 \"회의가 녹음·전사됩니다\" 안내 멘트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회의 유형별 도구 선택 가이드
가격표만으로는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회의 유형에 가장 가까운 항목을 찾아보세요.
👥 1:1 회의 (주간 1on1, 멘토링, 코칭)
→ VexaScribe 사후 업로드 또는 클로바노트 무료. 분량이 짧고(30분~1시간) 발언자가 둘뿐이라 화자 분리가 단순합니다. 회의록 양식보다는 대화 내용 요약과 액션 아이템이 중요. 클로바노트 무료 한도(300분/월)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 팀 회의 (주간 정기 회의, 스프린트 회의)
→ VexaScribe 회의 봇. 매주 반복되는 회의는 봇 자동 입장이 가장 편합니다. 4~8명 회의에서 화자 분리 + 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이 큰 효과. 한국 기업 표준 양식 자동 생성으로 서기 부담이 거의 사라집니다.
🌐 전사 회의 (월간 타운홀, 분기 발표)
→ VexaScribe Pro 이상. 1~2시간 분량의 대규모 회의는 사후 업로드 방식으로 충분하지만, 발표자가 한국어·영어를 섞어 쓰는 외국계·IT 기업이면 다국어 처리에 강한 VexaScribe가 유리합니다. 결과를 사내 위키·Notion에 자동 게시하는 워크플로도 가능.
🔒 임원 회의·이사회·HR 회의·법무 회의
→ Whisper 로컬 설치. 어떤 클라우드 도구 (VexaScribe·클로바노트·다글로·Otter 포함)도 사용하지 마세요. 파일이 인터넷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리스크입니다. 회사 IT팀에 \"Whisper 로컬 환경 구축\"을 요청하세요.
🤝 외부 미팅 (고객사 회의, 파트너 미팅, 영업 회의)
→ VexaScribe 회의 봇 + 사전 동의. 외부 참석자에게 회의 시작 시 \"회의가 녹음·전사됩니다\"를 안내하고 동의를 받으세요. 거절 시 사후에 본인 측 인원 발언만 요약하는 방식으로 대체. 영업 회의는 액션 아이템·후속 조치 추적이 핵심.
자주 묻는 질문
회의록 작성에 가장 좋은 AI 도구는 무엇인가요?
회의록 자동화 도구는 사용 환경에 따라 추천이 달라집니다. 한국어 단일 회의·짧은 분량(월 5시간 이하)·네이버 생태계 통합이 핵심이면 클로바노트가 여전히 합리적입니다. 한국어 회의록 양식 자동 생성과 슬라이드·퀴즈 자동화가 필요하면 다글로(Daglo)가 강합니다. Zoom·Microsoft Teams·Google Meet 회의에 봇이 자동 입장해서 녹음·전사·요약·액션 아이템 추출까지 한 번에 처리하고, 한국어·영어가 섞인 외국계·IT 회의에서도 안정적인 결과가 필요하면 VexaScribe를 권장합니다. 보안이 최우선인 임원·HR·법무 회의는 OpenAI Whisper 로컬 설치가 정답입니다.
VexaScribe 회의 봇이란 무엇인가요?
VexaScribe 회의 봇은 사용자가 일정만 등록하면 Zoom·Microsoft Teams·Google Meet 회의 링크에 자동으로 참석자로 입장하는 가상 참여자입니다. 봇은 회의 내내 음성을 녹음·전사하고, 회의가 종료되면 화자별로 분리된 전체 스크립트, 합쇼체 요약, 결정 사항, 액션 아이템(담당자·기한 포함)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회의 중에는 별도의 녹음 앱을 켜둘 필요가 없으며, 회의 주최자가 아닌 참석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실 정책에 따라 봇 입장 승인이 필요할 수 있음). Pro 플랜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Zoom·Microsoft Teams·Google Meet 모두 지원하나요?
네, 세 플랫폼 모두 정식 지원합니다. Zoom은 가장 안정적으로 지원되며 화자 분리 정확도도 가장 높습니다. Microsoft Teams는 한국 대기업·금융권·공공기관에서 표준으로 쓰이는 환경에서 그대로 동작하며, Google Meet은 외국계·스타트업 회의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사용 방법은 동일합니다 — 회의 URL을 VexaScribe 대시보드에 붙여넣고 시작 시간을 지정하면 봇이 자동으로 입장합니다. 회의 후 별도로 파일을 업로드하는 "사후 업로드 방식"도 지원하므로, 사내 보안 정책상 외부 봇 입장이 금지된 회의는 PC 녹음 파일을 업로드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을 한국어로 자동 요약할 수 있나요?
네, 한국어 회의 내용은 한국어로 그대로 요약됩니다. VexaScribe는 회의 전체 스크립트를 합쇼체 정중한 문체로 압축하며, 한국 기업 회의록 표준에 맞춰 회의명·일시·참석자·안건·토의 내용·결정 사항·액션 아이템·차기 회의 일정 항목으로 자동 정리합니다. 1시간 회의 기준 요약은 약 300~600자 분량으로 생성되며, 길이는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가 섞인 회의(예: 외국계 IT 기업 회의)는 화자별로 원본 언어를 유지하면서 요약은 한국어로 통합 생성하는 옵션도 지원합니다.
액션 아이템(할 일)을 자동 추출할 수 있나요?
네, 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은 회의록 자동화의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VexaScribe는 회의 스크립트에서 "~까지 ~하겠습니다", "~씨가 ~를 맡아주세요" 같은 위임·약속 패턴을 인식해서 담당자·내용·기한을 표 형태로 자동 정리합니다. 결과는 마크다운·CSV·Notion·Asana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으므로, 회의 직후 그대로 팀 협업 도구에 옮길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에서 회의록의 "액션 아이템" 또는 "할 일" 섹션을 수동으로 정리하던 시간을 거의 0에 가깝게 줄여줍니다.
회의록을 워드 문서로 내보낼 수 있나요?
네, 다양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Microsoft Word(.docx), PDF, 마크다운(.md), 일반 텍스트(.txt), SRT 자막, CSV. 한국 기업에서 가장 많이 쓰는 .docx 형식은 한컴오피스(HWP)에서도 무리 없이 열립니다. 회의록 템플릿은 한국 기업 표준 양식(회의명·일시·장소·참석자·안건·토의 내용·결정 사항·액션 아이템·차기 회의 일정)에 맞춰 사전 정의되어 있으며, 회사 내부 양식이 있다면 사용자 정의 템플릿으로 등록해서 매번 같은 양식으로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1시간 회의록 작성에 얼마나 걸리나요?
수기로 작성하는 경우 1시간 회의의 회의록을 정리하는 데 보통 30분~1시간이 추가로 걸립니다 (한국 기업에서 서기 역할을 맡는 주니어 직원의 평균 부담). VexaScribe 회의 봇은 회의가 끝나는 즉시 처리를 시작해서 약 5~10분 안에 전사·화자 분리·요약·액션 아이템 추출까지 완료합니다. 사용자는 결과 확인 후 필요한 부분만 5분 정도 손보면 완성된 회의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총 작업 시간이 1시간에서 15분 이하로 줄어듭니다.
임원 회의·HR 회의 등 보안이 중요한 회의에는 어떤 도구를 써야 하나요?
임원 회의·인사·징계·법무 자문·전략 회의 등 외부 클라우드 업로드가 금지된 콘텐츠는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VexaScribe·클로바노트·다글로 포함)에도 올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경우 OpenAI Whisper를 로컬 PC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 완전 무료, 무제한,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ython 환경 설정이 필요해 비개발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지만, 회사 IT팀의 도움을 받으면 한 번 설정으로 영구 사용 가능합니다. VexaScribe는 고객 음성으로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고 언제든 파일 삭제가 가능하지만, 클라우드 업로드 자체가 금지된 콘텐츠라면 로컬 설치가 유일한 정답입니다.
클로바노트의 회의록 기능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클로바노트는 모바일 앱 중심의 한국어 전사 도구로, 회의 중에 앱을 켜두고 녹음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회의록 요약은 제공되지만 한국 기업 표준 양식(회의명·일시·참석자·안건·결정 사항·액션 아이템)에 맞춘 구조화된 출력은 약하고, Zoom·Teams·Google Meet 회의에 자동 입장하는 봇 기능도 없습니다. VexaScribe는 처음부터 기업 회의 자동화를 목표로 설계되어 회의 봇 자동 입장, 한국 기업 표준 양식 출력, 액션 아이템 표 추출, 워드·Notion·Asana 내보내기, Microsoft 365·Google Workspace 일정 연동을 제공합니다. 단순 한국어 메모·인터뷰 녹음에는 클로바노트가, 정식 회의록 자동화가 필요한 팀에는 VexaScribe가 적합합니다.
티로(Tiro)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티로(Tiro, ThePlato Inc. 개발)는 한국어·일본어 다국어 회의에 특화된 AI 미팅노트 서비스로, 서울대·해외 스타트업 등 한·일 협업 팀에서 실사용되고 있습니다. 강점은 한·일 혼합 회의 정확도와 모바일 우선 UX. 다만 무료 60분 이후 유료 전환이 상대적으로 빠르고, Zoom·Teams·Google Meet 회의 봇 자동 입장 기능은 VexaScribe만큼 성숙하지 않습니다. VexaScribe는 99개 언어 지원(한·일뿐 아니라 영어·중국어 회의 포함), 3대 미팅 플랫폼 정식 봇 지원, 한국 기업 표준 회의록 양식을 자동 생성하므로 다국적 기업이나 외국계 IT 회사에 더 적합합니다. 순수 한·일 2개 국어 미팅만 반복된다면 티로도 좋은 선택입니다.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무료로 상당 부분 커버 가능합니다. <strong>클로바노트</strong>는 개인 사용자에게 월 300분(약 5시간) 무료 — 주 1회 1시간 회의 팀에는 충분. <strong>VexaScribe</strong>는 30분 무료(신용카드 불필요)로 도구 검증용. <strong>티로(Tiro)</strong>는 신규 가입 시 60분 제공. <strong>Fathom</strong>은 Zoom·Meet·Teams 회의 봇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단, 한국어 정확도는 검증 필요). 회의록 작성 프로그램 무료로만 운영하려면 클로바노트 개인용을 기본으로 쓰고, 회의 봇이 필요한 순간에만 Fathom 또는 VexaScribe 무료 크레딧을 병행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다만 월 5시간 이상 회의가 있는 팀은 결국 유료 전환이 실용적입니다 — 회의록 자동화가 절약하는 시간 대비 월 $5~$10 구독료는 매우 저렴합니다.
Naver Works·Kakao Work·Microsoft 365 사내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VexaScribe는 Microsoft 365(Outlook·Teams)와 Google Workspace(캘린더·Meet) 일정 연동을 정식 지원하므로, 회의 일정 등록만으로 봇이 자동 입장합니다. Naver Works는 네이버 자체 생태계로 클로바노트가 가장 유리하며(같은 네이버 계정), Kakao Work는 카카오톡 그룹 채팅 기반이라 별도의 회의 봇 통합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 카카오 미팅 녹음 파일을 사후 업로드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대기업 사내 인트라넷 시스템과의 심층 연동은 <strong>HiperNote(하이퍼노트)</strong>·<strong>마음회의록(Maum.AI)</strong>·<strong>Naver Works 기업용</strong>이 강점을 보입니다. 팀이 이미 Microsoft 365 또는 Google Workspace를 쓰고 있다면 VexaScribe가 가장 매끄러운 통합을 제공합니다.
지금 무료로 시작하기
30분 무료 체험으로 VexaScribe 회의 봇이 본인 팀의 회의록 작업을 어떻게 바꾸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신용카드 등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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